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을 빌리면 207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수입액은 826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2년(765억원) 대비 약 7% 상승했다. 이 실주브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3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
MSD직원은 '이 실험에서 공부자 전반적 평가(IGA: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)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**로 치료한 병자 98.1%는 탈모 증상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, 이 효능이 에프페시아 8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. 또 한국인 여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,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확인됐다'고 말했다.